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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녕 홈페이지 방명록
-1997년 7월말부터 12월까지-


1997년 07월 28일 하늘미르 (jheelee@ctk.co.kr)

안녕하세요..서창녕님.. 조금전에 제 홈에 다녀가셨더군요.. 고맙습니다..꾸벅... 그리고..제가 한가지 충고(?) 하나 해도 될까요?..그냥 제가 하는 말이니.. "이놈이~~"라고 하지는 마세요... 서창녕님의 홈페이지에는 움직이는 그림이 좀 많은것 같네요..호호.. 약간 어수선하다고 할까요?..조금만 줄여보는것이 어떨지요? 그냥..미르의 말(note)이었습니다.. 제 홈도 자주 찾아주세요..사랑의 편지 등 게시판이 계속계속 생길겁니다.. 그럼 안녕히.. PS 부인되시는 분이 참 예쁘시네요...


1997년 07월 29일 윤영웅 (hero@white.xtel.com)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윤영웅입니다. 제 홈페이지의 방명록을 보고 찾아왔는데 구성이 탄탄하군요. 그리고 어려운 한문도 많네요. 전 한문을 잘 몰라서... 아직 아기가 없나봐요. 좋으시겠네요. 결혼도 하시구 예쁜 형수님도 얻구. 홈페이지를 보니까 미국으로 유학 가신다구요? 어디로 가시나요? 저두 졸업하구 미국으로 갈려고 하는데 혹시 가서 만나면 밥이 라도 좀 사주실려는지. 쩝^_^ 게시판은 곧 만들어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행복한 가정 꾸미시구요. 더운데 건강하세요.



1997년 07월 30일 조현덕 (chdid@hitel.kol.co.kr)

보물섬의 게시판, 방명록이 새로이 바뀌었고, 홈페이지 광고란이 개통되었습니다. 꼭, 들리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환상속의 보물섬이 현실로 나타나다.

조현덕의 보물섬이 드디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가지 유익한 정보, 탐나는 SoftWare and CRACK,
정리된 LinkSite, 통합검색엔진, 무료호출서비스,
추천사이트 소개및 자신의 HomePage 광고란 등
여러분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많은 방문을 기다리며 .......

http://inote.com/~chdid 또는
http://free.xtel.com/~chdid 또는
http://home.taegu.net/~chdid

가자, 조현덕의 보물섬으로


1997년 07월 30일 지수영 (pc433415@smail.posco.co.kr)

정말 대단하십니다.... 공부하시기도 힘드실텐데 이렇게 홈페이지두 만드셨으니..... 저는 오늘두 이곳 저곳을 떠돌며 저의 홈페이지에 도움이 될만한곳을 찾다보니 여기가지 왔읍니다.... 가족들 소개가 무척이나 가족을 사랑하시는 분이구나 하구 생각이 드는군요.... 나중에 저의 홈페이지두 들려주셔서 프로로써 한만씀 해주세요.... 그리구 부탁한가지 해두 될가요???? 배너 말인데요..... 저의 홈에 달수있는 배너 하나 부탁해도 될까요?? 무리인줄 알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요....... 그럼 항상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1997년 07월 31일 최일림 (choilrim@chollian.net)

안경을 쓰시나요? 그렇다면 한 번 와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1997년 08월 01일 김태완 (sis1004@elim.net)

안녕하세요? 저는 국제학교에 다니는 중학생입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정말 잘 만드셨네요. 저의 집에 오셔서 흔적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1997년 08월 01일 윤영웅 (hero@white.xtel.com)

안녕하세요. 홈페이지에 대빵만하게 광고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흐흐 제이름도 여기 올라가니까 기분이 좋군요. 행복한 가정꾸미시구요. 더위에 조심하세요.


1997년 08월 01일 Illstyle (illstyle@mailexcite.com)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길에 들렸는데 레이아웃이 잘 정돈되어 있어 보기에 편하군요. 내용도 충실하고 디자인도 좋은 훌륭한 홈페이지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세요!


1997년 08월 05일 서재복(seojbok) (seojbok@nownuri.net)

안녕하세요?. 유용하게 잘둘러 보고 갑니다... 와이프께서..이쁘시더군요..(사진으론..모르지...)..행복하게 사시고요.. 시간 나시면 제홈페이지도 들려주세요...


1997년 08월 06일 김성희 (sung-hee_kim@hp.com)

음악이 흐르는 홈페이지가 참 인상적이네요. 링코가 전용서버를 만들어서 스피드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 그럼 이만...


1997년 08월 09일 김태우 E-mail: 대구넷 어딘가에 있긴 있지요.

저는 정치에 관심이 아주많은 공학돕니다. 일단 정치학 박사과정을 무사히 마치시길 바랍니다. 먼 훗날에 국회에서 뵙지요.....(저의 놀라운 외모에 놀라지 마십쇼. 우하하...) 결혼생활 행복하시고 ... 지금은 배가 고파서 그만 갈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공익!


1997년 08월 11일 김웅 (ethmois@shinbiro.com)

안녕하세요. 항상 기쁜 아이 ethmois입니다. 이 곳에 들르고 난 후의 인상이 무척 좋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어쨌든 발전하는 곳이 되길 바라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해/원/김웅/


1997년 08월 15일 김승현 (zillion@soback.kornet.nm.kr)

안녕하세요? 정말 잘 가꾸어진 홈페이지군요... 자바 스크립트를 배워서 갑니다~ ^^ 늘 건강하시구요~ 계속 발전하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1997년 08월 17일 김관수 (heartily@blue.nownuri.net)

크허헉... 여긴 어려운 말들이 넘 많군요^^; 저의 전공과는 너무 거리가 먼 내용이라서... 어쨌든 깨끗하고 밝은 홈페이지 구경 잘했구요 제 지저분하고 칙칙한 페이지에도 놀러와주세요


1997년 08월 18일 배준호 (None)

서창녕님! 이글 언제 보실지 모르겠지만 몇자 적습니다. 지나가던 과객인데 97년에 이 homepage 작성하셨으면 일제의 잔재인 국민학교 보다는 모두가 고쳐쓰기로 약속한 초등학교가 보기좋지않을까요.. 건방지다면 건방지고 하찮을지 모르는 이러한것들이 36년 일제 치하에서 문화 종속에서 벗어날수 있지않을까 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학부생으로서 먼저 지켜주시는게 보기좋을까 합니다.. 학벌 너무나 화려하고 셈도 나고 부럽군요...그만큼 고생도 많이하시고 머리도 좋으리라 여겨집지다. 정말 잘 구경하고 갑니다...사모님이 무척 미인이십니다...



1997년 8월 30일 오영준 pol5759@cau.ac.kr rf078.elim.net(206.48.168.120)

좋은 홈페이지인것 같습니다. 자료도 많고 그림들도 예쁘군요. 잘 보고 갑니다. 자료의 버전업이 빨리빨리 이루어지면 하고 바랍니다.
Wed, 27 Aug 1997 18:34:57 +0900 Oh young joon <pol5759@cau.ac.kr> Chung-ang university


1997년 9월 1일 신민상 elf1000@nownuri.net proxy.kren.nm.kr(147.47.1.19)

안녕하세여.. 충곤님 홈 페이지 들렀다가 여기까지 흘러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학교 선배시네여. 전 97인데.. 물리 교육과.. 여기보다는 마니 미흡하지만 제 홈페이지에는.. 폰트를 다루고 있습니다.. 혹 업 데이트때 폰트가 필요하시면 들르세여. 썰렁한 이미지도 여기에 넣겠습니다. ^^ 유익한 통신 되시고,, 두 분.. 행복하시길 바래여.. ^^;


1997년 9월 5일 최해동 eastsea@plaza.snu.ac.kr proxy.kren.nm.kr(147.47.1.19)

훌륭합니다. 하지만 지난 학기 정치학개론 C 맞은것에 대한 앙금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씩씩~


1997년 9월 7일 장연순 job@soback.kornet.nm.kr 168.126.38.88(168.126.38.88)

JOB WORLD 21운영자입니다. 유익한 정보 구경 잘했습니다. 시간 나시면 제 홈페이지도 방문 해주실것을 초청합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취업하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또한 기업은 기업대로 인재확보에 얼마나 애로가 많습니까? JOB WORLD 21에서 그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일단 방문해 주시면 만족 하실 겁니다. JOB WORLD 21에서는 취업시험(각급 공무원, 정부 투자기관, 대기업) 정보 제공, 자격증(국가 기술 자격, 외국어)취득 정보 및 취업을 원하시는 분과 인재를 구하고 계신 기업체로 부터 화면에서 직접 구직.구인등록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1997년 9월 13일 염종률 venus@elim.net 206.48.171.8(206.48.171.8)

홈페이지가 멋있습니다.

다 구경을 하려면 반나절은 되겠어요.
나중에 언제 날잡아서 구경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 홈에 흔적을 남기세요.
다시와서 글을 자세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요.

두 분의 행복이 영원하길.....


1997년 9월 21일 핸섬맨 핸섬핸섬 202.30.143.17(202.30.143.17)

둘다 학벌은 아주 좋은데.. 말야 어떻게 생긴건 둘다 드럽게 못생겼냐?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딱 맞구만.. 2세가 참으로 걱정된다. 제발 딸은 낳지 말거라 애 신세 조질라 그럼 잘난 이몸은 이만 간다. 잘먹구 잘살아라


1997년 9월 21일 윤호엄마 fine@web114.co.kr 140.254.113.189(140.254.113.189)

안녕하세요?제가 어찌어찌 여기 들어왔는데 제 딸이 지금 춤추고 난리(?)가 났어요.뭐가 자꾸 뒤에서 어른거려서 돌아보니... 노래처럼 너무 귀여워서 생중계합니다. 그녀는 지금 다섯 살반. 그리고 방금 쉬 세드 "오케이,오케이! !" 자꾸 반복된다,이거죠. 같은 멜로디가...... 여긴 미국이거든요. 두분 행복하세요.샘은 좀 나지만......


1997년 9월 25일 신재훈 webmaster@coupon.co.kr 210.123.11.210(210.123.11.210)

안녕하세요. 귀하의 홈페이지를 잘 둘러 보았습니다. 아무쪼록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더 많은 양질의 컨텐츠를 네티즌들에게 제공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1997년 9월 28일 예창섭 203.237.248.199(203.237.248.199)

두 분 모두 건강히 행복한 신혼생활을 영위하시길...


1997년 9월 29일 김홍우 stonman@elim.net 206.48.170.69(206.48.170.69)

음,,, 두분 언제까지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와 저의 여자친구의 홈에도 한번 들려주세요.. 그럼... 에고 주소는요.. http://www.elim.net/~stonman 이랍니다.


1997년 10월 1일 임일섭 rimis@plaza.snu.ac.kr 147.46.17.227(147.46.17.227)

창녕아, 나 일섭이다. 우연히 여기를 오게 되었는데 정말로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게 만들었구나. 요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있다니 내 마음이 놓이는구나. 그런데, 서창녕과 이종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볼 수 가 없어 아쉽다. 시간나는 대로 또 들리마. 공익을 위해열심히 근무하기 바란다. 나는 여전히 전문연구를 하는 요원으로 근무중이다. 안녕.


1997년 10월 6일 Dong Chon Ko mactong@chollian.net 164.124.106.4(164.124.106.4)

제 홈페이지에 들려주어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갱신을 하며 새로움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자주 들려주시는 만큼 실망스럽지않게 해드리지요. 제 작업에 대한 다른 조언 있으시면 언제든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고동천 드림(mactong)


1997년 10월 7일 서창녕 suh97@elim.net 206.48.168.149(206.48.168.149)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주인 서창녕입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997년 10월 10일 솔잎왕자 sollip@inote.com 210.120.149.121(210.120.149.121)

두분의 사진을 보면서 얼른 나도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한참 남았지만요....
쩝.....
좋은 내용이 많은 곳으로 업 되길 바라며......
두분 행복하시길........

솔/잎/왕/자

솔잎나라의 궁전

1997년 10월 24일 권택구 http://www.tkiss.hanmail.net 202.30.107.157(202.30.107.157)

안녕하세요~ 당돌하지만 부탁하나 할께요.. 이데올로기에 관한 글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홈페이지를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어요.. 약간이라도 부담되시면 이 글을 없애도 좋습니다. 안녕히계세요.


1997년 11월 3일 김현수 redhat@iname.com 210.113.120.150(210.113.120.150)

안녕하세요. 중앙대 정치외교학과 홈페이지 제작자입니다. 홈페이지를 참 잘만드셨네요. 예쁜 사모님이랑 결혼해서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부러워용~) 최근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홈페이지를 제작했는데 서창녕님의 자료를 저희과 홈페이지에 올려도 될까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대부분의 자료를 올리고 싶습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1997년 11월 16일 LILACS 206.185.128.23(206.185.128.23)

안녕하신지요? 지난 번 천리안 홈페이지 경진대회에서의 결과를 축하해주셔서, 또한 제 홈페이지를 이곳 추천 사이트에 등록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회에서의 결과는 운이 좋다고 말한다면 상투적인 표현이겠고... 아무튼 홈페이지 양으로 승부한... 위대한 타이핑 빨의 개가처럼 보여집니다. ;) 그런데 이곳 방명록의 시간표기가 모두 이상하게 나오는데요? 1997년 11월 16일이 아니라 1997년 11년 16일 이런 식으로요.

---충고 감사합니다. '년'을 '월'로 바르게 고쳤습니다.---서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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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1월 17일 이상원 203.239.127.159(203.239.127.159)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우연히 정치학에 대한 자료를 구하다가 들렸는데, 꼼꼼하고 체계적인 자료정리에 놀랐고, 서창녕님의 홈페이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전공으로 보면 대선배님이신데, 앞으로의 연구활동에 무한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홈페이지에 감동을 받은 정치학 후배가 드림....


1997년 11월 17일 yally(야알리이) 쥑어두 안갈차주쥐. 203.250.64.33(203.250.64.33)

방가요..yally(얄리)입다..참 오랫만이군요...
그간 별일 엄써꾸여?.,.저두 잘 지내구 있습다..
참 형수님은 어떠셔? 아직 소식(2세) 엄나요?
이크!!.....이게 무씬 냄새여??...
요기 까정 깨 볶는 냄새가 나는군요....
넘 하셔..냄새 고만 좀 풍겨여...*^_^*
아참..한지 일려 둘께요...
얼마전에 어덜트 패스워드를 엄청 많이 확보했거든요..대충 천개쯤 될껍니다..
시간 나시면 어덜트 여행을 떠나 보세요..이왕이면 형수님이랑..가치...
......그리구 얄리네 작은방두 계속 사아랑해 주세여...
그럼 이만...


1997년 11월 20일 양효신 203.253.196.100(203.253.196.100)

안녕하세요..저는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과는 신설된지가 3년밖에 되지않아 아는 사람들이 아주 적습니다. 홈페이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주 좋더군요. 그리고 자신이 쓴 논문과 학문세계에 관한 자료가 참 좋았습니다. 저는 지금 국제정치를 배우고 있는데 좀 힘이 듭니다. 알아야 할 사전 지식이 너무 많아서요. 두 분 행복하시구요. 다음에 찾아올께요.


1997년 11월 27일 배병인 rebel@plaza.snu.ac.kr 147.46.16.79(147.46.16.79)

창녕이형, 병인입니다. 방금전에 방명록을 썼었는데, 운전미숙으로 저장이 되지 않아 이렇게 다시 남깁니다. 어쨌든, 홈페이지에 올려 주신 주석글 고맙게 읽었구요, 그런데 어찌하여 참석을 못하시는지 몹시 섭섭하군요. 신혼여행 다녀와서 봅시다. 또 그런데, 방명록에 이런 글 올려도 되는거유?


1997년 11월 28일 박승모 cheeta@oxen.konkuk.ac.kr 203.252.129.35(203.252.129.35)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홈페이지에서 상당히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제 홈페이지에 귀하의 홈페이지를 링크 시키고 싶습니다.
또한, 귀하의 자료들 가운데 몇가지를 올리고 싶은데
귀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1997년 12월 3일 서창녕 suh97@elim.net 206.48.168.63(206.48.168.63)

박승모 님께 안녕하세요. 서창녕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제 홈페이지에 실린 정치학 관련 자료들이 필요하다고 해서 글을 띄웁니다. 비록 보잘 것 없는 글이지만, 저는 다가올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정치학의 체계화와 대중화를 위해 정치학 관련 자료들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제 홈페이지에 실린 글의 저작권은 물론 저에게 속하지만, 이 글은 정치학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공동 재산입니다. 아직 미흡한 제 글이 박승모 님의 홈페이지에 올려진다면, 저에게 더 없는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다만 부탁이 있다면, 제 글을 올린 후 자료의 제공자를 소개하는 다음의 HTML 코드를 삽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a href="http://www.elim.net/~suh97/study.htm">서창녕의 학문세계</a>


1997년 12월 7일 은총 lovely81@soback.kornet.nm.kr 203.232.124.196(203.232.124.196)

무언가 얻을게 많은것 같아 자주 들렸지만 방명록은 오늘 첨쓴것 같네요. 늘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가곤 했는데, 오늘은 정말 배우고파 이렇게 기록을 남깁니다. 저는 인터넷을 즐기는 주부랍니다. 좋은 노래 싸이트도 좋구요. 여러가지 잘 맹그셨네요.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찾아봤지만 없어서 서운했어요. 저는 흘러간 팝등을 좋아하는데... 참~ 고향에 푸른잔디 그린그린 그래스 오프 홈은 제목과 가사가 틀리더군요. 에스터데이 하나 받아 갑니다. 벽지를 직접 만드신것 같은데 그런 공부를 이곳에서 배울수 있었으면 합니다. 틀없애기도 어케 하는지 궁금하구요. 묻고 답하는 코너 하나 맹그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만 줄입니다. 행복하세요.


1997년 12월 7일 은총 203.232.124.196(203.232.124.196)

참참!!! 제 홈 베너를 띄우고 가야죵.

초라하지만 제 홈에 들리셔서 많은 지도 바랍니다.


1997년 12월 13일 현재호 toohuman@interpia.net 203.236.172.94(203.236.172.94)

참 훌륭하고 재치있게 꾸민 홈페이지이군요. 두 분의 결혼한지도 얼마 안되는 신혼이더군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이 되길 빕니다. 이곳의 방명록에 왠 아주머니께서 두분 못생겼다고 2세 걱정까지 하시는 재미있는 농담도 있던데, 주위의 여러분들로부터 끔찍히도 사랑받는 모습이 참으로 좋습니다. 조건없이 행복, 행복하십시오. 한동안 제 홈페이지에 들어가지 않았다가 들러보니 귀하의 아름다운 족적이 남겨져 있길래 들렀습니다. 제 사이트에 약간의 장난질을 좀 해두었는데 그걸 보셨더군요. [시대와 사상]을 한답시고 아직 올려두질 못하고 있어서 미안합니다. 가끔씩 또 놀러오십시오.


1997년 12월 21일 Jaeil zdna@shinbiro.com 210.115.74.145(210.115.74.145)

안녕하세요. 당신의 홈페이지 잘 보았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사이버공간에 아주 훌륭한 자기만의 집을 가지고 계시군요. 우연히 인터넷을 항해하던중에 당신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아직은 당신에대해 잘 모르겠군요. 소개해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나면 저의 홈페이지에도 놀러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홈페이지도 만들었거든요. 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방명록이나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그럼 더 열심히 하시구요 모든 일 잘 되길 바라구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즐거운 인터넷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참고로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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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2월 23일 이태식 petulant@nuri.net 203.231.244.172(203.231.244.172)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HomePage가 참 깔끔합니다.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1997년 12월 25일 김세곤 sea123@interpia.net 203.236.159.29(203.236.159.29)

안녕하세요? 저는 김세곤입니다. 저의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방명록에 기록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