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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녕 홈페이지 방명록
-1998년 1월 ~ 3월까지-


1998년 3월 17일(화요일) 17시 1분 26초에 Kim, Seok 님께서 서울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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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스틴에 관한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회과학으로부터의 탈피'에 관한 서평을 찾고 있었죠. 그의 저개발 개념에 흥미를 갖고 있어서요.. 음.. 멋진 홈페이지입니다.. 이렇게 공들여 잘 짜여진 곳에서는 얻을 것도 많더군요.. 많은 도움받고 갑니다..

163.152.100.125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2월 21일(토요일) 19시 12분 3초에 나경수 님께서 종로구누하동1-7에서 올린 글입니다.

많이 둘러보진 못했습니다. 저는 대학생이며 신문기자입니다. 프랑스5월혁명에 관해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얻고 싶어 들어 왔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됐는데요. 혹시 1968년 프랑스5월혁명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앗 넘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혹시 시간 나시면 인터넷 hakbo@mm.ewha.ac.kr 또는, PC통신 이대동호회내 학보사란에서 이화BBS 학보방으로 연락 주시겠어요?

203.255.166.110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2월 15일(일요일) 15시 4분 50초에 Seung H PAIK 님께서 New Jersey, USA에서 올린 글입니다.

홈페이지 이메일

와앗. 이제 박사님 되시겠네요... 공부를 많이 하셔서 그런지 글 쓰시는 게 확실히 다른 학생 들이 쓴 거 보다 좋네요...

hac-nj4-41.ix.netcom.com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2월 11일(수요일) 21시 0분 58초에 조영욱 님께서 서울시 관악구 ^^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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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BBS를 통해 들어와 보았습니다.. 아주 공을 많이 들인 홈페이지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저는 사회대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저도 제 관심사인 집합행동 분야에서 Olson 같은 합리적 행위이론가들의 논의에 흥미를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회현상을 경제적 동기중심으로만 해석하려는 작업들은 너무나 경제학 중심적인 '패권적 이해'라는 생각 또한 지울 수 없더군요. 하여튼.. 학문과 생활 모든 면에서 좋은 일들이 함께 하길 빌구요, 이만. (방금 제 옆의 한 선배가 '이 사람 전에 사회대 학생회장 하던 사람 아니냐'고 말을 해 주는군요.. ^^)

147.46.16.78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2월 2일(월요일) 13시 46분 34초에 김헌덕 님께서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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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서창녕님! 개인 홈페이지로서는 매우 공들인 작품인 것 같군요 정성과 인내심이 돋보입니다. 훌륭하군요 게시기능이 포함된 홈페이지들은 꾸준히 활용되기 위해선 상당한 인내와 관리 지원 노력 및 시간이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디. 그점에서 다시한번 인정하고 싶읍니다. 자주 들릴께요 저희는 이번에 서울대 중앙도서관 및 규장각의 BBS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여 납품하였읍니다. 이 제품은 현재 상용화된 팩케이지 이며 기업용과 교육기관용으로 공급되고 있읍니다. 국내 일부 상용 패케이지형태의 BBS가 있으나 WEB 서버및 DB의 안정성과 속도, APPLICATION의 신속한 UPGRADE와 호환성,그리고 사용자 인터페이지의 표준확장성등이 사용자가 많을시 정상적 운용에 문제화되고 있읍니다 저흰 그런 문제점들을 분석하여 개발하였읍니다 아직 보완및 추가 개발부문이 남았지만 홍보가 덜되어 아직 별로 알려 져 있지않읍니다. 많이 소개 해주세요. 그리고 회원끼리 채팅을 해보세요 채팅 기록이 DB화 되어 채팅개설자(시쇼ㅍ)에게 자동으로 DB가 전송 됩니다. 참, 부인 마스크가 좀 시원해보이던데요 .. 혹 나중에 저희 제품의 홍보모델도 가능할지..(농 ?) (사실 신랑(?)이 좀 더 아깝다..)

210.112.53.76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30일(금요일) 8시 33분 30초에 이현주 님께서 서울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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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홈페이지입니다. 아크로폴리스 비비에스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10.118.186.253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30일(금요일) 0시 59분 37초에 장용기 님께서 대전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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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제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셨더군요. 한번 들려서 창녕님의 소개를 보니 공익근무요원으로 지역교통과에 계셨다구요? 하하하! 이런 우연이... 제가 공익에다가 지역교통과에 있다고 찾아오신것은 아닐텐데 어쩜 그렇게 똑같을수가. 저는 97년 1월 6일에 입소를 해서 내년 5월에 제대(--;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선!배!님! 제가 정치쪽으로는 문외한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음악도 잘 듣고 그림들도 감상 잘 했습니다. 제 방명록에 있는 배너를 보아하니 이미 결혼하신것 같고 와보니 그렇더군요... 나이도 조금 지긋(?)하신듯...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창녕님이 올 98년 계획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빌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210.113.166.42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27일(화요일) 13시 16분 19초에 김제열 님께서 분당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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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요..저번에 제홈페이지에 오셔서 호랑이 아이콘 주신적있으시죠? 이번에 제 홈페이지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꼭한번 놀러 오세요..

203.238.128.51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25일(일요일) 18시 4분 40초에 Zion 님께서 taegu에서 올린 글입니다.

홈페이지 이메일

안녕하세요 시온입니다. 흠 읽을거리가 많은 홈페이지네요 후후 무엇보다도 방명록이 자랑거리겠네요 좋은 홈페이지 계속 잘관리하길 바라구요 설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제 홈페이지도 가끔 들러주시구요


210.123.159.132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25일(일요일) 15시 53분 3초에 함영기 님께서 인천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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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둘러보았습니다. 부디 정진하시어 정치학의 발전을 위해 공헌하기를 부탁드립니다. 진보적 교육홈사이트[교실밖 선생님]의 함영기 드림

lion1.nownuri.net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25일(일요일) 13시 5분 7초에 기주니 님께서 seoul에서 올린 글입니다.

홈페이지 이메일

안녕하세요 홈페이지가 아주 알차군요.. 저도 이렇게 알차게 만들고 싶은데 너무 이미지에만 신경을 써서 무겁지 않나 싶네요..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210.115.77.76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24일(토요일) 11시 14분 2초에 박원호 님께서 Ann Arbor, Michigan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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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안녕하신지요. 저번에 제가 보내드린 자료는 잘 받으셨는지, 연락이 없으셔서 이렇게 새로 메세지를 보냅니다. 형, 이렇게 홈페이지 맨날 꾸미다 보니 이메일은 거의 안하게 되시겠는데요? 어떻게 준비하시는 것은 잘 되어가시는지 모르겠어요. 저번에 한국에 전화를 해서 조교실이랑 통화를 했었는데, 이번에 준비하시는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이 많으시다면서요? 저는 어떻게 작년에 운좋게 나올 수 있었던 것이 다행이기는 한데, 올해 분들이 어떻게 잘 되셔야 될텐데요.... 한국 경제사정도 그렇고, 또 한꺼번에 여러분들이 나오신다는 것도 그렇고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아마 형은 잘 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여요. 혹시 더 필요한 자료 있으시면 제게 이메일 보내주시면 제가 금방 답장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컴퓨터를 포맷하고 한글윈도우를 깔았거든요. 그럼 이만 적습니다. 안녕.... 1998년 1월 23일 Ann Arbor에서 원호 올림

westquad-190-23.reshall.umich.edu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17일(토요일) 17시 10분 21초에 정철원 님께서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대학원에서 올린 글입니다.

홈페이지 이메일

창녕이형 전데요, 야 이거 홈페이지가 갈수록 화려해집니다그려. 종강한 뒤로는 한동안 학교에 안나오시는데 일이 잘 풀려서 그러시겠죠 가사일도 바쁘실테고....형수님도 안녕하시죠? 두 분 모두 올 하시는일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환율이 좀 떨어져야 될텐데. 안그래도 막연히 나도 홈페이지를 만들어볼까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형의 멋진 홈페이지를 보니 더욱 그런생각이 무럭무럭드는군요. 혹시 만 들다가 어려우면 형의 도움을 요청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다음에 또. 마따 아이마쇼~

147.46.16.79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16일(금요일) 10시 46분 30초에 정직수 님께서 경남 창원시에서 올린 글입니다.

홈페이지 이메일

좋은 정보를 정성스럽게 담아서 저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홈페이지의 면면을 돌아다니다 보니 정말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군요. 우리나라의 실종된 정치 현실을 보다 이 좋은 홈페이지를 보니 다소 희망스러운 장래를 엿볼 수 있군요. 오늘의 이 정치난국을 정치학을 전공하시는 미래의 주역으로서의 책임과 역활을 기대해 봄니다. 그리고 가끔 저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저의 열린 교실의 학생들에게 좋은 특강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 또 들리겠습니다.

ns.eyes.co.kr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11일(일요일) 12시 58분 51초에 은총 님께서 Koangyang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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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도 벌써 여러날이 지났네요. 창녕님은 정말 대단하시군요. 늘 변화있는 홈이 좋아 또 들렸죠. 모두 훔쳐가고 싶지만 흉내내기도 머하고 그러나 훔쳐가도 되죠? 저는 요즘 전화비가 무서워 들어오기가 그러네요. 박사님이 부럽군요 부인도... 우린 너무 가난을 먹고 살아온 세대라서 imf한파가 너무 쓰리네요. 부디 젊은 박사님집엔 늘봄이시길 빌면서...

203.232.124.207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11일(일요일) 12시 9분 26초에 이 창희 님께서 OHIO 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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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전에 한 번 여기서 제 딸 이야기 했었는데 기억을 하시려는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여기 참 재미있어요. 색깔을 선택할 수 있다니... 카드 보내드릴걸... 잊었어요. 선명히 북마크해 놓고 있는데... 왜 북마크 해놓고 있느냐... 목적이 있어서요... (긁적긁적) 제가 나중에 뭐 여쭐텐데 그거 대답해 주셨으면 해서요... 그래서 친분을 탄탄히 하려구요... 군인들이 정치할 때 이야기인데 저 잘 몰라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차질이 있지요. 그저 조금만 이야기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런거 싫어하시나요? 요즘은 이런거 써도 안잡혀 가 지요? 아마 한 다섯 달 후에 부탁을 드리게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그동안에 저는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지요. 제가 뭐하 냐면요... 쓰는거 연습해요. 무슨 부탁일지 아시겠죠? 그러면 언제 다시 흔적을 남길지 기약도 없이 사라집니다. 아,카드를 보내 드릴걸... 그러면 선뜻 오케이? 그렇다면 이제라도... 농담이구요. 두 분 여태까지 몇 번 싸우셨어요? 비싼 돈 들 여 결혼하셨는데 사이 좋게 지내시고 행복하세요!!! 안싸운다구요? 에이~ 거짓말... 싸우면 정들어요. 그러니 건설적으로 싸울 필요가 있다구요. 그래두 건설안한다구요? 하긴 그러면 더 좋지요!!! 다쉬..... 행복하세요!!! 이 창희 드림

1cust79.max15.cleveland.oh.ms.uu.net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8일(목요일) 18시 28분 15초에 Jennie Kim 님께서 U.S.A.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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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just received your beautiful card in Korea. (I came back on the 5th.) Thank you. Happy Happy new year to you too. I know that your year will be a successful and challenging one. And I wish you the best in all your doings.
I would also like to thank you for your considerate gift before I left. You really didn't have to do that. I wanted you to know that I really appreciated it, since things are hard for me right now.
Again, I wish you and your lovely wife the best this year can offer.

Sincerely, Jennie

plaza1.sun.ac.kr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8일(목요일) 15시 49분 42초에 박경원 님께서 성남 분당에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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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부터 제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방명록을 사용하신다구요. 하시는 일 모두 새해부터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더 좋은 홈페이지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홈페이지가 되길 바립니다. 안녕히계세요..

134.75.169.127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8일(목요일) 12시 31분 12초에 윤영웅 님께서 대구에서 올린 글입니다.

홈페이지 이메일

안녕하세요. 창녕님 새해복은 많이 받으셨어요. 요즘 참 어렵네요. 잘 풀릴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야죠. 직업전선에 있는 제 친구녀석들은 전부 끙끙 앓고 있더군요. 전 아직 학생이라 실감을 못하지만요. 카드 잘받았구요. 창녕님도 올해 운수 대통,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digi.chamel.co.kr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


1998년 1월 5일(월요일) 8시 20분 19초에 서창녕 님께서 서울에서 올린 글입니다.

홈페이지 이메일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주인 서창녕입니다.
서창녕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당신이 남긴 소중한 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f0e3.elim.net으로부터 글을 올렸습니다.